공포 이야기
수면 마비 // 2026.04.02
새벽 2시, 베개 옆에서 들려온 속삭임... 눈을 뜨면 안 됩니다
야근 후 지쳐 잠든 박 씨의 귓가에 들려온 정체불명의 속삭임. 몸은 굳어 움직일 수 없고, 가슴 위에는 무언가가 올라타 있었다. 그리고 그 속삭임이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
도시전설 // 2026.03.27
새벽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남자, 그는 내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낯선 남자가 이름을 불렀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아니었고, 엘리베이터는 한 번도 멈추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어느 층에서도 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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