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의식 실패 // 2026.04.13
저수지 제사를 지내면 안 된다는 말을 왜 믿지 않았을까
대학 동기 4명이 흥미 삼아 찾아간 폐저수지에서 금지된 의식을 행한 후, 한 명씩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날 밤 이후 그들 중 아무도 그 일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폐건물 탐험 // 2026.04.11
밤 낚시 중 저수지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혼자 야간 낚시를 하던 박○○ 씨는 아무도 없는 저수지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다. 물속에서 올라오는 희뿌연 형체를 목격한 그는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는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