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귀신 목격 // 2026.06.23
새벽 2시, 기숙사 복도에서 울리는 구두 소리는 내 방 앞에서만 멈췄다
지방 대학 기숙사 신입생 이○○ 씨. 입사 첫 주부터 매일 새벽 2시 복도에서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렸다. CCTV엔 아무도 없었다. 소리는 항상 자신의 방 앞에서만 멈췄다.
빙의 체험 // 2026.05.08
학교 강당에서 공연 중 내 친구의 눈이 뒤집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공연 리허설 중, 무대 위에서 갑자기 친구의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눈이 흰자위만 남도록 뒤집히고, 입에서는 친구의 목소리가 아닌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날 이후 강당은 폐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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