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11.02
철거 전 폐병원 로비, 선이 끊긴 공중전화가 이○○ 님을 304호로 호출했다
철거 전 안전 점검을 나간 폐병원. 선이 잘린 공중전화가 울리고, 수화기에서 존재하지 않는 304호로 올라오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폐건물 탐험 // 2026.09.08
폐리조트 304호, 비닐로 밀봉된 문 틈에서 들려온 숨소리
폐가 탐방 유튜버가 방치된 산속 리조트에서 붉은 낙서와 비닐로 밀봉된 304호를 발견한다. 새벽마다 그곳을 드나든다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 방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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