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07.29
그 자개 거울을 들인 뒤로, 나는 반사보다 늦게 움직인다
유품정리 아르바이트 중 얻은 오래된 자개 손거울. 처음엔 반사가 아주 살짝 늦다고만 느꼈다. 그런데 어느 밤, 그녀보다 거울 속 그녀가 먼저 움직였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5.31
중고 거래로 산 거울, 반사된 것은 내 모습이 아니었다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앤티크 거울. 처음에는 묘하게 예쁘다 싶었다. 그런데 새벽마다 거울 속에서 움직이는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4.24
할머니가 남긴 거울... 그 안에 비친 것은 내가 아니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 중 오래된 거울 하나를 가져온 날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3.26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로 구입한 일제강점기 골동품 거울. 밤마다 거울 속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이 미세하게 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 거울 속의 '나'가 먼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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