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시전설 // 2026.08.12
이사 갈 골목을 거리뷰로 봤을 뿐인데, 그 사람은 몇 년째 그 자리에 있었다
이사를 앞두고 지도 앱 거리뷰로 골목을 미리 살펴보던 28세 직장인. 몇 년 전 사진에도, 오늘 갱신된 사진에도 같은 자리, 같은 자세로 서 있는 흐릿한 인물을 발견하면서 벌어진 일.
도시전설 // 2026.08.07
새벽 3시 33분, 차단한 번호 대신 사진첩에 남겨진 것
차단한 번호인데도 매일 새벽 3시 33분, 발신자 없는 알림이 온다. 다음 날 사진첩엔 자던 모습이 찍힌 낯선 사진이 저장되고, 그 안의 형체는 매일 침대 쪽으로 다가온다.
도시전설 // 2026.07.19
새벽 3시 33분, 알림을 무시하자 사진 속에 그것이 나타났다
SNS 콘텐츠로 가볍게 시작한 '새벽 3시 33분 챌린지'. 알림을 무시한 다음 날부터 갤러리 속 사진에 지운 적 없는 형체가 반복해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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