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괴담 게시판에 올라온 예고글, 다음 차례는 나였다
NEW
초자연 현상 // 2026.07.20

괴담 게시판에 올라온 예고글, 다음 차례는 나였다

밤마다 괴담 게시판을 들여다보던 27세 프리랜서 이수현 씨. 실종을 암시하는 '예고성 글'에 자신의 정보가 그대로 담겨 있었고, 답장을 보낸 건 사람이 아니었다.

매주 오르던 뒷산에서 들려온 아내의 목소리, 하지만 아내는 그날 산에 없었다
NEW
초자연 현상 // 2026.07.08

매주 오르던 뒷산에서 들려온 아내의 목소리, 하지만 아내는 그날 산에 없었다

매주 산을 오르던 37세 남성이 산속에서 아내의 목소리를 듣고 홀린 듯 숲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 시각, 아내는 집에서 잠들어 있었다.

폐방직공장에서 만난 낯선 안내자, 그는 대체 누구였을까
NEW
폐건물 탐험 // 2026.07.07

폐방직공장에서 만난 낯선 안내자, 그는 대체 누구였을까

폐업한 방직공장을 탐방하던 세 사람 앞에 낯선 안내자가 나타났다. 그를 따라간 순간 동료 한 명이 사라졌고, 촬영본에는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찍혀 있었다.

새벽 2시, 기숙사 복도에서 울리는 구두 소리는 내 방 앞에서만 멈췄다
NEW
귀신 목격 // 2026.06.23

새벽 2시, 기숙사 복도에서 울리는 구두 소리는 내 방 앞에서만 멈췄다

지방 대학 기숙사 신입생 이○○ 씨. 입사 첫 주부터 매일 새벽 2시 복도에서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렸다. CCTV엔 아무도 없었다. 소리는 항상 자신의 방 앞에서만 멈췄다.

13층짜리 건물에 없는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NEW
도시전설 // 2026.05.28

13층짜리 건물에 없는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도심 한복판 오피스 빌딩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14층에 멈췄다. 내린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괴담의 실체.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없는 층이 있습니다
NEW
도시전설 // 2026.04.04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없는 층이 있습니다

신축 아파트에 이사한 뒤, 엘리베이터가 가끔 존재하지 않는 B13층에 멈춘다. 그 층에서 문이 열리면 복도가 보인다. 아무도 살지 않는, 존재하지 않는 층의 복도가. 그리고 복도 끝에서 누군가 손을 흔든다.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NEW
폐건물 탐험 // 2026.04.01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낚시를 위해 찾은 시골 저수지. 새벽 안개 사이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형체를 목격한 남성의 체험담. 그것은 점점 가까이 오고 있었고, 도망칠 수 없었다.

새벽 저수지에서 낚싯줄을 잡아당긴 것은 물고기가 아니었다
NEW
귀신 목격 // 2026.03.17

새벽 저수지에서 낚싯줄을 잡아당긴 것은 물고기가 아니었다

충남 외곽 저수지에서 밤낚시를 하던 박 씨. 새벽 2시, 낚싯줄에 걸린 것을 끌어올리자 수면 위로 하얀 손이 올라왔다. 그리고 물속에서 누군가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