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귀신 목격 // 2026.10.06
매일 새벽 2시 12분, 카메라 없는 인터폰 화면에 머리카락이 올라왔다
카메라가 철거된 인터폰이 새벽마다 울렸다. 화면 속 복도엔 젖은 머리카락이 조금씩 올라오고, 문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전원을 뽑은 밤, 그것이 말했다.
폐건물 탐험 // 2026.09.04
폐모텔 302호, 전원 끊긴 인터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폐가 탐방 유튜버 정소라 씨는 '3대 흉가'로 불리는 바닷가 폐모텔 302호를 촬영하다 전원이 끊긴 지 오래된 벽면 인터폰에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는다. 인원수를 확인하려던 그 순간, 화면 속 인원은 셋이었다.
도시전설 // 2026.06.23
현관 초인종 옆 낯선 기호... 지워도 다음 날 다시 생겼습니다
27세 직장인 최○○ 씨는 어느 날 아침 현관 초인종 옆에 낯선 기호가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워도 다음 날 다시 생기는 기호. 그리고 어느 밤부터 매일 같은 시각, 인터폰 화면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는 채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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