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의식 실패 // 2026.10.21
첫 제사를 혼자 지낸 밤, 지방이 다 타기 전에 뒤에서 민 씨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났다
처음으로 기제사를 혼자 지내던 민 씨. 할머니의 메모대로 돌아보지 않으려 했지만 벽에는 그림자가 둘이었다. 지방에 잘못 쓴 한 글자가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9.17
제사 때만 쓰라던 할아버지의 놋그릇, 아침마다 뜨거운 밥이 다시 채워져 있었다
할아버지가 남긴 제사용 놋그릇을 무심코 밥그릇으로 쓴 29세 여성. 씻어서 넣어둬도 다음 날 아침이면 뜨거운 밥이 다시 채워져 있었고, 그릇 옆엔 누군가를 위한 수저 한 벌이 놓여 있었다.
의식 실패 // 2026.07.28
산 사람인데 죽은 사람 취급... 12년째 제사상 뒤에 앉던 작은아버지가 눈을 떴다
결혼 후 처음 시댁 제사에 참석한 며느리. 12년째 방 밖으로 나오지 않던 작은아버지가 제사상 뒤에 조용히 앉았다. 촛불이 꺼진 순간, 그가 눈을 떴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