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9.08
폐리조트 304호, 비닐로 밀봉된 문 틈에서 들려온 숨소리
폐가 탐방 유튜버가 방치된 산속 리조트에서 붉은 낙서와 비닐로 밀봉된 304호를 발견한다. 새벽마다 그곳을 드나든다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 방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폐건물 탐험 // 2026.09.04
폐모텔 302호, 전원 끊긴 인터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폐가 탐방 유튜버 정소라 씨는 '3대 흉가'로 불리는 바닷가 폐모텔 302호를 촬영하다 전원이 끊긴 지 오래된 벽면 인터폰에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는다. 인원수를 확인하려던 그 순간, 화면 속 인원은 셋이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8.14
폐업 신고 안 된 유령 모텔, 카운터 전화기가 아직도 울립니다
3년째 방치된 폐모텔을 촬영하던 유튜버 김도현 씨(가명, 29세)는 서류상 아직 영업 중인 건물의 카운터 전화기가 울리는 것을 목격한다. 방명록엔 체크아웃 기록 없는 방 번호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7.27
폐공장 라이브 방송 화면에만 나타난 얼굴 없는 형체, 정작 본인은 몰랐다
폐공장 라이브 탐방 방송 중, 정작 화면 속 스트리머는 아무것도 못 느꼈다. 하지만 시청자들 눈에는 그의 등 뒤에 서 있는 무언가가 똑똑히 보였다. 채팅창은 순식간에 패닉에 빠졌다.
폐건물 탐험 // 2026.07.02
산속 폐수련원 탐방, 방문 명패가 어느새 내 이름으로 바뀌어 있었다
흉가체험 콘텐츠를 위해 산기슭 폐수련시설에 몰래 들어간 27세 유튜버. 야간 촬영 중 낮은 웅얼거림이 들리더니, 비어 있던 방문 명패에 어느새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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