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9.08
폐리조트 304호, 비닐로 밀봉된 문 틈에서 들려온 숨소리
폐가 탐방 유튜버가 방치된 산속 리조트에서 붉은 낙서와 비닐로 밀봉된 304호를 발견한다. 새벽마다 그곳을 드나든다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 방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폐건물 탐험 // 2026.09.04
폐모텔 302호, 전원 끊긴 인터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폐가 탐방 유튜버 정소라 씨는 '3대 흉가'로 불리는 바닷가 폐모텔 302호를 촬영하다 전원이 끊긴 지 오래된 벽면 인터폰에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는다. 인원수를 확인하려던 그 순간, 화면 속 인원은 셋이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8.09
폐교 3층 과학실, 지울수록 늘어나는 칠판 속 출석 인원
지방의 한 폐교를 탐방하던 세 사람이 3층 과학실에서 발견한 이상한 칠판 문장. 지울 때마다 출석 인원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더니, 결국 폐교 당시 마지막 학급 인원과 정확히 일치했다.
폐건물 탐험 // 2026.07.31
폐놀이공원 대관람차, 도착할 때마다 한 칸씩 돌아가 있었다
20년째 방치된 폐놀이공원을 촬영하던 유튜버 일행. 전력도 없는 대관람차가 매번 정확히 한 칸씩 돌아가 있고, 유리창엔 입김이 서린다. 마지막엔 일행 수보다 하나 더 많은 그림자가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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