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4.29
폐교된 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들려온 수업 소리
20년째 폐교된 산속 분교를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일행이 빈 교실에서 아이들 수업 소리와 선생님 목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칠판에는 아무도 쓰지 않은 글씨가 나타났다.
폐건물 탐험 // 2026.04.20
폐요양원 3층 계단에서 들려온 발소리... 우리는 다섯 명이었다
도시 탐험 동호회원 다섯 명이 찾아간 경기도 외곽의 폐요양원. 건물에 진입한 지 20분도 채 되지 않아 위층에서 또렷한 발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그들 중 3층에 올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4.18
우리가 폐요양원에서 탈출하지 못할 뻔한 이유
유명 심령 스폿으로 소문난 경기도 외곽의 폐요양원을 찾은 대학생 4명. 그들은 건물 안에서 무언가가 자신들을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챘다.
폐건물 탐험 // 2026.03.17
폐병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다음 날 사표를 냈다
경기도 외곽의 폐병원. 야간 경비를 맡은 최 씨는 CCTV 모니터에서 있을 수 없는 것을 목격했다. 3층 복도를 걸어가는 하얀 형체. 그 병원에는 아무도 없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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