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시전설 // 2026.08.03
자정 넘은 막차, 폐쇄된 정류장에서 손을 흔드는 승객
17년차 심야버스 기사가 12년 전 폐쇄된 정류장에서 매일 같은 시각 태우는 승객. 교통카드는 찍히지 않고, 하차벨은 좌석 없는 자리에서 울린다. 그 사람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도시전설 // 2026.07.25
취소된 콜을 다시 잡은 대리기사, 그 손님은 백미러에 비치지 않았다
대리기사들 사이에 도는 소문 "취소된 콜은 다시 잡지 마라." 그 말을 무시한 42세 기사가 태운 손님은 백미러에 비치지 않았고, 도착한 목적지엔 아무것도 없었다.
도시전설 // 2026.06.01
엘리베이터 0층... 버튼을 누르면 절대 안 된다는 그 버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가끔 나타난다는 '0층' 버튼. 눌러선 안 된다는 소문은 오래됐지만, 실제로 누른 사람의 이야기는 아무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누른 뒤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도시전설 // 2026.05.14
지하철 막차에는 절대 혼자 타지 마세요. 이유를 알게 되면 후회합니다
서울 지하철 막차에만 나타난다는 도시전설. '승객 수가 안 맞는 칸'에 탔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직접 확인하러 간 이 씨가 목격한 것.
도시전설 // 2026.03.27
새벽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남자, 그는 내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낯선 남자가 이름을 불렀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아니었고, 엘리베이터는 한 번도 멈추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어느 층에서도 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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