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플갱어 // 2026.04.23
고시원 복도에서 내가 나를 봤다
취업 준비를 위해 서울 고시원에 입주한 박○○ 씨. 어느 날 새벽 복도 끝에서 마주친 존재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미소를 지었다. 박 씨는 그날 이후 거울을 볼 수 없게 됐다.
의식 실패 // 2026.04.19
초등학교 때 했던 동전 귀신 게임... 30년 후 그것이 찾아왔습니다
30년 전 다섯 명의 친구들이 호기심에 시작한 동전 귀신 부르기 의식. 그 중 한 명이었던 45세 박씨는 최근 들어 30년 전 그날 밤 게임을 끝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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