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의식 실패 // 2026.06.29
퇴마 의식 새벽, 무속인 자신이 그것이 되어갔습니다
불면증에 시달리던 29세 직장 여성 박○○ 씨는 무속인에게 "강한 악령이 씌었다"는 선고를 받고 산속 제단의 퇴마 의식에 초대됩니다. 새벽, 참가자들이 하나씩 쓰러지더니 이윽고 무속인 자신이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의식 실패 // 2026.06.14
수학여행 방에서 분신사바를 하다 제대로 끝내지 못한 그날 밤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4명이 수학여행 숙소에서 호기심으로 시작한 분신사바. 종이가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본 순간 한 명이 비명을 지르고 달아났고, '이제 돌아가세요'를 외치지 못한 채 의식이 끊겼다. 그 이후 네 명에게 각기 다른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의식 실패 // 2026.04.27
우리가 부른 것은 할머니가 아니었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던 대학생 4명이 폐가 다락방에서 접신 의식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나타난 것은 할머니가 아니었고, 그날 이후 넷 중 하나는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의식 실패 // 2026.04.13
저수지 제사를 지내면 안 된다는 말을 왜 믿지 않았을까
대학 동기 4명이 흥미 삼아 찾아간 폐저수지에서 금지된 의식을 행한 후, 한 명씩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날 밤 이후 그들 중 아무도 그 일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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