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경매에서 산 초상화, 그림 속 여자의 눈이 나를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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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6.15

경매에서 산 초상화, 그림 속 여자의 눈이 나를 따라다닌다

지방 폐가 경매에서 몇천 원에 낙찰받은 오래된 유화 초상화. 집에 걸어두자 고양이가 울부짖고, 지인들이 연달아 사고를 당했다. 그림 뒷면에는 한자로 '돌려보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중고 거울을 들인 날부터, 거울 속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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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4.11

중고 거울을 들인 날부터, 거울 속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이사 후 근처 중고 가게에서 구입한 오래된 거울. 처음엔 아름다운 앤티크였지만, 조명을 끄고 나면 거울 속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거울 속 그것이 먼저 고개를 돌렸습니다.

중고로 산 골동품 오르골, 새벽마다 혼자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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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4.02

중고로 산 골동품 오르골, 새벽마다 혼자 연주됩니다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아름다운 골동품 오르골. 그날 밤부터 새벽 3시면 혼자 연주되기 시작했다. 판매자를 찾아갔더니... 그 가게는 6개월 전에 폐업했다고 한다.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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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3.26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로 구입한 일제강점기 골동품 거울. 밤마다 거울 속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이 미세하게 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 거울 속의 '나'가 먼저 움직였다.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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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3.23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다

중고거래 앱에서 싸게 산 골동품 거울. 처음엔 예뻐서 좋았지만, 밤마다 거울 속 자신이 0.5초 늦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 거울 속의 나는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다.

중고거래로 산 오르골이 매일 새벽 3시에 저절로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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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3.18

중고거래로 산 오르골이 매일 새벽 3시에 저절로 울린다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오르골. 태엽을 감지 않았는데 매일 새벽 3시 정각에 저절로 연주가 시작된다. 전 주인을 추적하자, 그 오르골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모두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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