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04.24
할머니가 남긴 거울... 그 안에 비친 것은 내가 아니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 중 오래된 거울 하나를 가져온 날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4.11
중고 거울을 들인 날부터, 거울 속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이사 후 근처 중고 가게에서 구입한 오래된 거울. 처음엔 아름다운 앤티크였지만, 조명을 끄고 나면 거울 속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거울 속 그것이 먼저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4.02
중고로 산 골동품 오르골, 새벽마다 혼자 연주됩니다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아름다운 골동품 오르골. 그날 밤부터 새벽 3시면 혼자 연주되기 시작했다. 판매자를 찾아갔더니... 그 가게는 6개월 전에 폐업했다고 한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3.26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로 구입한 일제강점기 골동품 거울. 밤마다 거울 속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이 미세하게 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 거울 속의 '나'가 먼저 움직였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3.23
중고거래로 산 골동품 거울, 밤마다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었다
중고거래 앱에서 싸게 산 골동품 거울. 처음엔 예뻐서 좋았지만, 밤마다 거울 속 자신이 0.5초 늦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 거울 속의 나는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3.18
중고거래로 산 오르골이 매일 새벽 3시에 저절로 울린다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오르골. 태엽을 감지 않았는데 매일 새벽 3시 정각에 저절로 연주가 시작된다. 전 주인을 추적하자, 그 오르골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모두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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