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수면 마비 // 2026.04.06
매일 같은 시간에 엘리베이터 거울 속 내가 다른 층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이사 온 아파트에서 매일 새벽 가위에 눌리는 윤 씨. 가위눌림 중에 보이는 것은 항상 같았다. 엘리베이터 안, 거울 속의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층 버튼을 누르고 있는 모습.
도시전설 // 2026.03.27
새벽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남자, 그는 내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낯선 남자가 이름을 불렀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아니었고, 엘리베이터는 한 번도 멈추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어느 층에서도 내리지 않았다.
귀신 목격 // 2026.03.23
블러드문이 뜬 새벽, 아파트 복도 끝에서 나를 부르던 그것
개기월식이 있던 3월 초 새벽, 아파트 복도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은 여성. 복도 끝 비상구 앞에 서 있던 형체는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초자연 현상 // 2026.03.19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그날 밤 사직서를 냈다
새벽 2시 47분, 아무도 호출하지 않은 엘리베이터가 13층에서 멈춰 섰다. CCTV를 확인한 경비원이 본 것은 탑승자가 없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천천히 고개를 드는 검은 형체였다.
귀신 목격 // 2026.03.17
새벽 3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14번째 사람
경비원 최 씨는 새벽마다 CCTV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13명이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그런데 CCTV 화면 속에는 14명이 있었습니다. 그 14번째는 아무도 태운 적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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