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새벽 3시, 아파트 복도 끝에 서 있던 그것
혼자 야근을 마치고 귀가한 회사원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마주친 존재. 분명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절대 복도 끝을 보지 않습니다.
새벽 3시 17분, 아파트 CCTV에 포착된 하얀 형체
경비실 모니터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CCTV 영상. 아무도 없어야 할 지하 주차장 구석에 하얀 형체가 서 있었고, 그것은 천천히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경비원 박○○ 씨는 아직도 그날 밤을 떠올리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새벽 4시, 아파트 CCTV에 찍힌 하얀 형체
혼자 사는 20대 여성이 새벽마다 울리는 복도 센서등 때문에 CCTV를 확인했다가 소름 끼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없어야 할 복도 끝에 하얀 형체가 서 있었습니다.
새벽 2시,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친 그것의 얼굴
야근 후 귀가하던 최○○ 씨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과 함께 탄 존재를 뒤늦게 발견했다. 문이 닫히고, 그것이 천천히 고개를 돌렸을 때,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는 텅 비어 있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엘리베이터 거울 속 내가 다른 층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이사 온 아파트에서 매일 새벽 가위에 눌리는 윤 씨. 가위눌림 중에 보이는 것은 항상 같았다. 엘리베이터 안, 거울 속의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층 버튼을 누르고 있는 모습.
새벽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남자, 그는 내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낯선 남자가 이름을 불렀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아니었고, 엘리베이터는 한 번도 멈추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어느 층에서도 내리지 않았다.
블러드문이 뜬 새벽, 아파트 복도 끝에서 나를 부르던 그것
개기월식이 있던 3월 초 새벽, 아파트 복도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은 여성. 복도 끝 비상구 앞에 서 있던 형체는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그날 밤 사직서를 냈다
새벽 2시 47분, 아무도 호출하지 않은 엘리베이터가 13층에서 멈춰 섰다. CCTV를 확인한 경비원이 본 것은 탑승자가 없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천천히 고개를 드는 검은 형체였다.
새벽 3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14번째 사람
경비원 최 씨는 새벽마다 CCTV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13명이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그런데 CCTV 화면 속에는 14명이 있었습니다. 그 14번째는 아무도 태운 적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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