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시전설 // 2026.10.15
새벽 3시 10분 편의점 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없다면, 절대 인사하지 마세요
편의점 야간 알바 윤 씨는 선배의 경고를 잊고 무심코 빈 입구에 인사했다. 그날부터 새벽 3시 10분마다 젖은 발자국이 계산대로 찾아왔고, 마지막 밤에는 나가는 소리가 없었다.
도시전설 // 2026.09.09
새벽 3시, 벨이 두 번 울리고 끊기면 절대 받지 마시오
취업준비생 박도현 씨는 야간 경비 아르바이트 인수인계 노트에서 이유 모를 규칙 목록을 발견한다. 규칙 하나를 어긴 밤, 노트에는 스스로 새 줄이 적혀 있었다.
도시전설 // 2026.09.04
자정의 즉석사진 부스, 커튼 안쪽엔 일곱 개의 규칙이 붙어 있었다
자정에만 불을 켜는 골목 즉석사진 부스에서 대학생 김도현 씨는 낡은 규칙 안내문을 발견한다. 무심코 규칙을 어긴 뒤, 그가 찍은 사진 속 인물 수는 매번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도시전설 // 2026.07.09
자정 넘어 그 터널을 지나면, 백발의 여인이 뒷좌석에 앉는다
심야 화물기사 박○○ 씨는 도로 통제로 소한터널을 지나야 했다. 자정 넘어 이 터널에는 백발 여인이 뒷좌석에 조용히 앉는다는 소문. 그날 백미러 속에 그녀가 있었다.
도시전설 // 2026.06.23
현관 초인종 옆 낯선 기호... 지워도 다음 날 다시 생겼습니다
27세 직장인 최○○ 씨는 어느 날 아침 현관 초인종 옆에 낯선 기호가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워도 다음 날 다시 생기는 기호. 그리고 어느 밤부터 매일 같은 시각, 인터폰 화면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는 채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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