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오르막길에서 마주친 여자... 고개만 180도 뒤로 돌아 나를 보고 있었다
NEW
귀신 목격 // 2026.06.17

오르막길에서 마주친 여자... 고개만 180도 뒤로 돌아 나를 보고 있었다

20대 시절 귀갓길 오르막에서 흰 원피스의 여성을 스쳐 지나친 박○○ 씨. 그런데 몸은 정면을 향한 채 고개만 180도 비틀린 그 얼굴이, 정확히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NEW
폐건물 탐험 // 2026.06.07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퇴근길에 나를 먼저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나
NEW
도플갱어 // 2026.06.06

퇴근길에 나를 먼저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나

분명히 회사에 있었는데, 아내가 전화해서 내가 벌써 집에 들어왔다고 했다. 그 순간 나는 아직 지하철에 타고 있었다.

13층에서 열린 엘리베이터, 그 안에 있던 것은 사람이 아니었다
NEW
도시전설 // 2026.06.06

13층에서 열린 엘리베이터, 그 안에 있던 것은 사람이 아니었다

12층짜리 아파트인데 엘리베이터가 13층을 눌렀다. 문이 열린 순간, 내 얼굴과 똑같은 것이 나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폐교 탐험 유튜버가 찍다 멈춰버린 그 영상
NEW
폐건물 탐험 // 2026.05.05

폐교 탐험 유튜버가 찍다 멈춰버린 그 영상

충북 외곽의 한 폐교를 탐험하던 유튜버 최○○ 씨. 3층 음악실에서 카메라가 갑자기 멈췄다. 나중에 확인한 영상에는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14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