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30년째 멈추지 않는 폐공장 생산 라인... 야간 탐험팀이 목격한 교대 근무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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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8

30년째 멈추지 않는 폐공장 생산 라인... 야간 탐험팀이 목격한 교대 근무자의 정체

1995년 화재 사고로 8명이 숨진 뒤 30년째 방치된 인천 외곽 폐공장에 도시 탐험가 팀이 잠입했습니다. 새벽 1시, 멈춰있어야 할 생산 라인에서 기계 소리가 울렸고, 작업복을 입은 형체가 컨베이어 벨트 앞에 서 있었습니다.

가뭄이 드러낸 것들 — 수몰 마을의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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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4

가뭄이 드러낸 것들 — 수몰 마을의 불빛

극심한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저수지. 드러난 수몰 마을 지붕 위로 불빛이 켜지고, 물속 나무 사이에서 무언가가 이쪽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먼저 웃었다.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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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0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구독자 늘리려고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공장. 영상을 편집하던 정OO 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에서 자신 외에 다른 무언가가 찍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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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6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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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0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 도난 방지용 CCTV를 설치한 경비업체 직원이 목격한 것. 그는 영상을 본 뒤 3일간 입원했고, 이후 그 학교 이야기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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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07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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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02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도시 외곽의 오래된 폐교를 탐험하던 정○○ 씨 일행. 아무도 없어야 할 옥상에서 교사가 학생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그 중 한 이름이 자신의 이름이었습니다.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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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30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20년째 방치된 산속 폐교를 찾은 탐험 동아리 4명. 아무도 없어야 할 3층 잠긴 교실에서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대답했다.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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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26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도시 외곽 산속에 방치된 폐수련원. 사진 작가 박○○ 씨 일행이 촬영을 위해 침입했다가 마주친 것은 건물 안에 없어야 할 존재였다.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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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23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도시 외곽의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20대 유튜버 팀이 3층 복도에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존재를 맞닥뜨렸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지만, 네 명 모두 똑같은 것을 보았다.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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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18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강원도 산속 폐결핵 요양원을 탐험하던 청년들. 절대 올라가지 말라던 3층 계단에서 한 명이 혼자 올라갔고, 그 이후 그는 달라졌다.

폐교 3층 음악실... 피아노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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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15

폐교 3층 음악실... 피아노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친구들과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교. 아무도 없어야 할 새벽 3층 음악실에서 혼자 울리던 피아노 소리의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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