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병원 5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그런데 버튼이 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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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14

폐병원 5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그런데 버튼이 눌렸다

10년째 방치된 지방 폐병원을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팀. 전원이 차단된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에 불이 들어왔고, 5층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다.

밤 낚시 중 저수지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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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11

밤 낚시 중 저수지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혼자 야간 낚시를 하던 박○○ 씨는 아무도 없는 저수지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다. 물속에서 올라오는 희뿌연 형체를 목격한 그는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는다.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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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01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낚시를 위해 찾은 시골 저수지. 새벽 안개 사이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형체를 목격한 남성의 체험담. 그것은 점점 가까이 오고 있었고, 도망칠 수 없었다.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울리는 피아노 소리, 건반에는 젖은 손자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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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3.29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울리는 피아노 소리, 건반에는 젖은 손자국이

강원도 산골의 폐교에서 캠핑을 하던 대학생 4명은 한밤중 음악실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을 들었다. 다음 날 확인한 피아노 건반 위에는 물에 젖은 작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폐공장 야간 경비원이 CCTV로 목격한 것, 3층은 없는 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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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3.26

폐공장 야간 경비원이 CCTV로 목격한 것, 3층은 없는 층이었습니다

경기도 외곽 폐공장에서 야간 경비를 서던 남성이 CCTV에서 발견한 이상한 움직임. 문제는 그 3층이 20년 전 화재로 바닥이 무너져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층이라는 것이었다.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건반 위에 남은 젖은 손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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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3.21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건반 위에 남은 젖은 손자국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서 매일 자정마다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진다. 확인하러 간 경비원이 발견한 것은 먼지 쌓인 피아노 건반 위의 젖은 손자국이었다.

폐병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다음 날 사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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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3.17

폐병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다음 날 사표를 냈다

경기도 외곽의 폐병원. 야간 경비를 맡은 최 씨는 CCTV 모니터에서 있을 수 없는 것을 목격했다. 3층 복도를 걸어가는 하얀 형체. 그 병원에는 아무도 없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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