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아파트 옥상 물탱크, 카메라에 찍힌 열 개의 작은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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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10.11

폐아파트 옥상 물탱크, 카메라에 찍힌 열 개의 작은 손가락

철거가 미뤄진 폐아파트 옥상에서 촬영하던 두 사람은 물탱크 안에서 거꾸로 숫자를 세는 아이의 목소리를 들었다. 다음 날 영상에는 현장에서 못 본 장면이 있었다.

물 빠진 워터파크 다이빙풀 바닥에서, 녹음 파일에 남은 아이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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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8.30

물 빠진 워터파크 다이빙풀 바닥에서, 녹음 파일에 남은 아이 웃음소리

법원 경매에 넘어간 폐업 워터파크를 홀로 실측하던 32세 감정평가사. 물 빠진 다이빙풀에서 그녀보다 한 걸음 앞서가는 젖은 발자국을 보고, 나중에 재생한 음성메모에서 자신이 남기지 않은 목소리를 듣는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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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6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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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09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경기도 외딴 산자락의 폐교를 밤중에 탐험하던 대학생 4인조. 교실 칠판에 새로 쓰인 글씨와 인기척을 따라 들어간 교장실에서 발견한 것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폐교된 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들려온 수업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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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29

폐교된 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들려온 수업 소리

20년째 폐교된 산속 분교를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일행이 빈 교실에서 아이들 수업 소리와 선생님 목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칠판에는 아무도 쓰지 않은 글씨가 나타났다.

폐교 옥상에서 찍힌 사진 속 교복 입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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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22

폐교 옥상에서 찍힌 사진 속 교복 입은 아이들

10년째 폐교된 산속 초등학교 옥상에서 찍은 단체사진. 나중에 확인하니 우리가 아닌 누군가가 함께 찍혀 있었다.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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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01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낚시를 위해 찾은 시골 저수지. 새벽 안개 사이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형체를 목격한 남성의 체험담. 그것은 점점 가까이 오고 있었고, 도망칠 수 없었다.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건반 위에 남은 젖은 손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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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3.21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건반 위에 남은 젖은 손자국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서 매일 자정마다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진다. 확인하러 간 경비원이 발견한 것은 먼지 쌓인 피아노 건반 위의 젖은 손자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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