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중고 즉석 카메라, 필름 일곱 장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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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10.04

중고 즉석 카메라, 필름 일곱 장이 남아 있었다

중고로 산 즉석 카메라로 찍을 때마다 사진 속 검은 형체가 한 걸음씩 다가온다. 마지막 한 장을 남기고 카메라를 버렸지만, 그날 밤 현관에는 그녀가 찍은 적 없는 사진이 놓여 있었다.

자정의 즉석사진 부스, 커튼 안쪽엔 일곱 개의 규칙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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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 2026.09.04

자정의 즉석사진 부스, 커튼 안쪽엔 일곱 개의 규칙이 붙어 있었다

자정에만 불을 켜는 골목 즉석사진 부스에서 대학생 김도현 씨는 낡은 규칙 안내문을 발견한다. 무심코 규칙을 어긴 뒤, 그가 찍은 사진 속 인물 수는 매번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라이브뷰엔 없었다, 인화된 네컷 사진에만 서 있는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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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 2026.08.31

라이브뷰엔 없었다, 인화된 네컷 사진에만 서 있는 다섯 번째

자정 무인 즉석사진관에서 넷이 찍은 네컷사진, 라이브뷰엔 없던 다섯 번째 형체가 인화지에만 나타났다. 며칠 뒤 다시 찾은 부스에서, 넷이던 일행은 셋이 되어 있었다.

큰아버지의 유품 필름카메라, 인화할 때마다 찍지 않은 형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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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8.25

큰아버지의 유품 필름카메라, 인화할 때마다 찍지 않은 형체가 나온다

큰아버지의 유품으로 낡은 필름카메라를 물려받은 31세 직장인. 필름을 인화할 때마다 사진 속에 자신이 찍지 않은 낯선 형체가 조금씩 가까워지며 나타나기 시작한다.

인생네컷, 나 혼자 찍었는데 한 명이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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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 2026.08.19

인생네컷, 나 혼자 찍었는데 한 명이 더 있었다

혼자 무인 사진관을 찾은 26세 여성. 네 컷 중 한 장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존재가 함께 웃고 있었다. 사진관 CCTV엔 분명 혼자였는데, 그 존재는 사진 속에서 점점 자리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혼자 찍은 즉석사진 넷째 컷마다, 그것은 한 걸음씩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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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목격 // 2026.07.17

혼자 찍은 즉석사진 넷째 컷마다, 그것은 한 걸음씩 다가왔다

야근 후 혼자 무인 즉석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은 26세 회사원. 넷째 컷에만 등 뒤로 낯선 형체가 나타났고, 찍을 때마다 그 형체는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와 있었습니다.

폐교 옥상에서 찍힌 사진 속 교복 입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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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4.22

폐교 옥상에서 찍힌 사진 속 교복 입은 아이들

10년째 폐교된 산속 초등학교 옥상에서 찍은 단체사진. 나중에 확인하니 우리가 아닌 누군가가 함께 찍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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