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교 3층 과학실, 지울수록 늘어나는 칠판 속 출석 인원
지방의 한 폐교를 탐방하던 세 사람이 3층 과학실에서 발견한 이상한 칠판 문장. 지울 때마다 출석 인원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더니, 결국 폐교 당시 마지막 학급 인원과 정확히 일치했다.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 도난 방지용 CCTV를 설치한 경비업체 직원이 목격한 것. 그는 영상을 본 뒤 3일간 입원했고, 이후 그 학교 이야기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도시 외곽의 오래된 폐교를 탐험하던 정○○ 씨 일행. 아무도 없어야 할 옥상에서 교사가 학생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그 중 한 이름이 자신의 이름이었습니다.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20년째 방치된 산속 폐교를 찾은 탐험 동아리 4명. 아무도 없어야 할 3층 잠긴 교실에서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대답했다.
폐교 3층 음악실... 피아노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친구들과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교. 아무도 없어야 할 새벽 3층 음악실에서 혼자 울리던 피아노 소리의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경기도 외딴 산자락의 폐교를 밤중에 탐험하던 대학생 4인조. 교실 칠판에 새로 쓰인 글씨와 인기척을 따라 들어간 교장실에서 발견한 것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폐교 탐험 중 찍힌 사진 속에... 우리는 다섯 명이 아니었다
친구 넷이서 찾아간 경상도의 오래된 폐교. 그날 밤 찍은 단체 사진 속에는 분명히 다섯 번째 인물이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찍힌 사진 속 교복 입은 아이들
10년째 폐교된 산속 초등학교 옥상에서 찍은 단체사진. 나중에 확인하니 우리가 아닌 누군가가 함께 찍혀 있었다.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울리는 피아노 소리, 건반에는 젖은 손자국이
강원도 산골의 폐교에서 캠핑을 하던 대학생 4명은 한밤중 음악실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을 들었다. 다음 날 확인한 피아노 건반 위에는 물에 젖은 작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건반 위에 남은 젖은 손자국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서 매일 자정마다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진다. 확인하러 간 경비원이 발견한 것은 먼지 쌓인 피아노 건반 위의 젖은 손자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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