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6.07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5.19
폐정신병원 3층에서 찍힌 것... 우리 중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경기도 외곽의 폐정신병원. 탐험을 마치고 사진을 확인한 순간, 3층 창문 안에 사람이 서 있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5.09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경기도 외딴 산자락의 폐교를 밤중에 탐험하던 대학생 4인조. 교실 칠판에 새로 쓰인 글씨와 인기척을 따라 들어간 교장실에서 발견한 것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4.29
폐교된 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들려온 수업 소리
20년째 폐교된 산속 분교를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일행이 빈 교실에서 아이들 수업 소리와 선생님 목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칠판에는 아무도 쓰지 않은 글씨가 나타났다.
폐건물 탐험 // 2026.04.20
폐요양원 3층 계단에서 들려온 발소리... 우리는 다섯 명이었다
도시 탐험 동호회원 다섯 명이 찾아간 경기도 외곽의 폐요양원. 건물에 진입한 지 20분도 채 되지 않아 위층에서 또렷한 발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그들 중 3층에 올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4.17
폐요양원 3층 병실에서 들려온 소리... 우리는 분명 아무도 없다고 확인했다
경기도의 한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세 명의 대학생이 텅 빈 3층 병실에서 인기척과 함께 알 수 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촬영 영상을 확인하는 순간, 그들은 다시는 폐건물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폐건물 탐험 // 2026.04.14
폐병원 5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그런데 버튼이 눌렸다
10년째 방치된 지방 폐병원을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팀. 전원이 차단된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에 불이 들어왔고, 5층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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