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철거 앞둔 폐극장, 텅 빈 앞줄에서 나를 돌아본 얼굴 없는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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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8.18

철거 앞둔 폐극장, 텅 빈 앞줄에서 나를 돌아본 얼굴 없는 관객

철거를 앞둔 소도시 폐극장을 마지막으로 촬영하러 간 유튜버가 텅 빈 객석에서 웃음소리와 그림자 관객들을 목격하고, 촬영을 마친 뒤 주머니 속에서 낯선 좌석표를 발견합니다.

폐업 신고 안 된 유령 모텔, 카운터 전화기가 아직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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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8.14

폐업 신고 안 된 유령 모텔, 카운터 전화기가 아직도 울립니다

3년째 방치된 폐모텔을 촬영하던 유튜버 김도현 씨(가명, 29세)는 서류상 아직 영업 중인 건물의 카운터 전화기가 울리는 것을 목격한다. 방명록엔 체크아웃 기록 없는 방 번호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었다.

폐놀이공원 대관람차, 도착할 때마다 한 칸씩 돌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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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7.31

폐놀이공원 대관람차, 도착할 때마다 한 칸씩 돌아가 있었다

20년째 방치된 폐놀이공원을 촬영하던 유튜버 일행. 전력도 없는 대관람차가 매번 정확히 한 칸씩 돌아가 있고, 유리창엔 입김이 서린다. 마지막엔 일행 수보다 하나 더 많은 그림자가 비쳤다.

폐공장 라이브 방송 화면에만 나타난 얼굴 없는 형체, 정작 본인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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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7.27

폐공장 라이브 방송 화면에만 나타난 얼굴 없는 형체, 정작 본인은 몰랐다

폐공장 라이브 탐방 방송 중, 정작 화면 속 스트리머는 아무것도 못 느꼈다. 하지만 시청자들 눈에는 그의 등 뒤에 서 있는 무언가가 똑똑히 보였다. 채팅창은 순식간에 패닉에 빠졌다.

폐목욕탕 온탕에서 들리는 물소리, 배관은 10년째 잠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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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7.23

폐목욕탕 온탕에서 들리는 물소리, 배관은 10년째 잠겨 있었다

폐업한 목욕탕을 촬영하던 도시 탐험 유튜버 일행이 8년째 물이 끊긴 온탕에서 흘러나오는 물소리를 들었다. 카메라에 담긴 마지막 3분은 아직도 공개되지 않았다.

산속 폐수련원 탐방, 방문 명패가 어느새 내 이름으로 바뀌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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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7.02

산속 폐수련원 탐방, 방문 명패가 어느새 내 이름으로 바뀌어 있었다

흉가체험 콘텐츠를 위해 산기슭 폐수련시설에 몰래 들어간 27세 유튜버. 야간 촬영 중 낮은 웅얼거림이 들리더니, 비어 있던 방문 명패에 어느새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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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0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구독자 늘리려고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공장. 영상을 편집하던 정OO 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에서 자신 외에 다른 무언가가 찍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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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6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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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23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도시 외곽의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20대 유튜버 팀이 3층 복도에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존재를 맞닥뜨렸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지만, 네 명 모두 똑같은 것을 보았다.

폐교 탐험 유튜버가 찍다 멈춰버린 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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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05

폐교 탐험 유튜버가 찍다 멈춰버린 그 영상

충북 외곽의 한 폐교를 탐험하던 유튜버 최○○ 씨. 3층 음악실에서 카메라가 갑자기 멈췄다. 나중에 확인한 영상에는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14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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