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귀신 목격 // 2026.03.28
폐업한 병원 CCTV에 찍힌 하얀 형체, 경비원은 그날 밤 도망쳤습니다
경기도의 한 폐업 병원에서 야간 경비를 서던 박 씨는 새벽 3시, CCTV 모니터에서 4층 복도를 걸어가는 하얀 형체를 발견했다. 그 층은 3년 전부터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다.
귀신 목격 // 2026.03.23
블러드문이 뜬 새벽, 아파트 복도 끝에서 나를 부르던 그것
개기월식이 있던 3월 초 새벽, 아파트 복도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은 여성. 복도 끝 비상구 앞에 서 있던 형체는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귀신 목격 // 2026.03.17
새벽 저수지에서 낚싯줄을 잡아당긴 것은 물고기가 아니었다
충남 외곽 저수지에서 밤낚시를 하던 박 씨. 새벽 2시, 낚싯줄에 걸린 것을 끌어올리자 수면 위로 하얀 손이 올라왔다. 그리고 물속에서 누군가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귀신 목격 // 2026.03.17
새벽 3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14번째 사람
경비원 최 씨는 새벽마다 CCTV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13명이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그런데 CCTV 화면 속에는 14명이 있었습니다. 그 14번째는 아무도 태운 적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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