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철거 앞둔 폐극장, 텅 빈 앞줄에서 나를 돌아본 얼굴 없는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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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8.18

철거 앞둔 폐극장, 텅 빈 앞줄에서 나를 돌아본 얼굴 없는 관객

철거를 앞둔 소도시 폐극장을 마지막으로 촬영하러 간 유튜버가 텅 빈 객석에서 웃음소리와 그림자 관객들을 목격하고, 촬영을 마친 뒤 주머니 속에서 낯선 좌석표를 발견합니다.

30년째 멈추지 않는 폐공장 생산 라인... 야간 탐험팀이 목격한 교대 근무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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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8

30년째 멈추지 않는 폐공장 생산 라인... 야간 탐험팀이 목격한 교대 근무자의 정체

1995년 화재 사고로 8명이 숨진 뒤 30년째 방치된 인천 외곽 폐공장에 도시 탐험가 팀이 잠입했습니다. 새벽 1시, 멈춰있어야 할 생산 라인에서 기계 소리가 울렸고, 작업복을 입은 형체가 컨베이어 벨트 앞에 서 있었습니다.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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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0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구독자 늘리려고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공장. 영상을 편집하던 정OO 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에서 자신 외에 다른 무언가가 찍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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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6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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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0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 도난 방지용 CCTV를 설치한 경비업체 직원이 목격한 것. 그는 영상을 본 뒤 3일간 입원했고, 이후 그 학교 이야기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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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07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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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02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도시 외곽의 오래된 폐교를 탐험하던 정○○ 씨 일행. 아무도 없어야 할 옥상에서 교사가 학생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그 중 한 이름이 자신의 이름이었습니다.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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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30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20년째 방치된 산속 폐교를 찾은 탐험 동아리 4명. 아무도 없어야 할 3층 잠긴 교실에서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대답했다.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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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26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도시 외곽 산속에 방치된 폐수련원. 사진 작가 박○○ 씨 일행이 촬영을 위해 침입했다가 마주친 것은 건물 안에 없어야 할 존재였다.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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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23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도시 외곽의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20대 유튜버 팀이 3층 복도에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존재를 맞닥뜨렸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지만, 네 명 모두 똑같은 것을 보았다.

폐정신병원 3층에서 찍힌 것... 우리 중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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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19

폐정신병원 3층에서 찍힌 것... 우리 중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경기도 외곽의 폐정신병원. 탐험을 마치고 사진을 확인한 순간, 3층 창문 안에 사람이 서 있었다.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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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5.18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강원도 산속 폐결핵 요양원을 탐험하던 청년들. 절대 올라가지 말라던 3층 계단에서 한 명이 혼자 올라갔고, 그 이후 그는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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