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도시 외곽의 오래된 폐교를 탐험하던 정○○ 씨 일행. 아무도 없어야 할 옥상에서 교사가 학생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그 중 한 이름이 자신의 이름이었습니다.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도시 외곽 산속에 방치된 폐수련원. 사진 작가 박○○ 씨 일행이 촬영을 위해 침입했다가 마주친 것은 건물 안에 없어야 할 존재였다.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도시 외곽의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20대 유튜버 팀이 3층 복도에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존재를 맞닥뜨렸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지만, 네 명 모두 똑같은 것을 보았다.
폐정신병원 3층에서 찍힌 것... 우리 중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경기도 외곽의 폐정신병원. 탐험을 마치고 사진을 확인한 순간, 3층 창문 안에 사람이 서 있었다.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강원도 산속 폐결핵 요양원을 탐험하던 청년들. 절대 올라가지 말라던 3층 계단에서 한 명이 혼자 올라갔고, 그 이후 그는 달라졌다.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경기도 외딴 산자락의 폐교를 밤중에 탐험하던 대학생 4인조. 교실 칠판에 새로 쓰인 글씨와 인기척을 따라 들어간 교장실에서 발견한 것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낚시하면 안 된다던 그 저수지의 밤
충남의 한 외딴 저수지에서 야간 낚시를 즐기던 최○○ 씨. 물속에서 무언가가 떠오르는 것을 본 그는 그날 이후 다시는 낚싯대를 들지 않습니다.
폐교 탐험 중 찍힌 사진 속에... 우리는 다섯 명이 아니었다
친구 넷이서 찾아간 경상도의 오래된 폐교. 그날 밤 찍은 단체 사진 속에는 분명히 다섯 번째 인물이 있었다.
우리가 폐요양원에서 탈출하지 못할 뻔한 이유
유명 심령 스폿으로 소문난 경기도 외곽의 폐요양원을 찾은 대학생 4명. 그들은 건물 안에서 무언가가 자신들을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챘다.
폐요양원 3층 병실에서 들려온 소리... 우리는 분명 아무도 없다고 확인했다
경기도의 한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세 명의 대학생이 텅 빈 3층 병실에서 인기척과 함께 알 수 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촬영 영상을 확인하는 순간, 그들은 다시는 폐건물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폐병원 5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그런데 버튼이 눌렸다
10년째 방치된 지방 폐병원을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팀. 전원이 차단된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에 불이 들어왔고, 5층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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