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구독자 늘리려고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공장. 영상을 편집하던 정OO 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에서 자신 외에 다른 무언가가 찍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폐교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이 그날 이후 말을 잃었다
10년째 방치된 시골 폐교에 도난 방지용 CCTV를 설치한 경비업체 직원이 목격한 것. 그는 영상을 본 뒤 3일간 입원했고, 이후 그 학교 이야기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폐교 3층 미술실, 그날 밤 캔버스에 그려진 것은 내 얼굴이었다
10년째 방치된 폐교를 새벽에 탐험하던 청년. 먼지 쌓인 3층 미술실에서 발견한 캔버스에는 방금 그린 것처럼 선명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폐교 옥상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40년 전 그날 이후
도시 외곽의 오래된 폐교를 탐험하던 정○○ 씨 일행. 아무도 없어야 할 옥상에서 교사가 학생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그 중 한 이름이 자신의 이름이었습니다.
폐교 3층 잠긴 교실에서 들려온 출석 부르는 소리
20년째 방치된 산속 폐교를 찾은 탐험 동아리 4명. 아무도 없어야 할 3층 잠긴 교실에서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대답했다.
폐수련원 3층, 그날 밤 우리가 본 것은 창문 안에 있었다
도시 외곽 산속에 방치된 폐수련원. 사진 작가 박○○ 씨 일행이 촬영을 위해 침입했다가 마주친 것은 건물 안에 없어야 할 존재였다.
폐요양원 3층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올라갔다
도시 외곽의 폐요양원을 탐험하던 20대 유튜버 팀이 3층 복도에서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존재를 맞닥뜨렸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지만, 네 명 모두 똑같은 것을 보았다.
폐정신병원 3층에서 찍힌 것... 우리 중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경기도 외곽의 폐정신병원. 탐험을 마치고 사진을 확인한 순간, 3층 창문 안에 사람이 서 있었다.
폐결핵 요양원 3층, 올라오지 말라던 그 계단
강원도 산속 폐결핵 요양원을 탐험하던 청년들. 절대 올라가지 말라던 3층 계단에서 한 명이 혼자 올라갔고, 그 이후 그는 달라졌다.
폐교 3층 음악실... 피아노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친구들과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교. 아무도 없어야 할 새벽 3층 음악실에서 혼자 울리던 피아노 소리의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20년째 비어있는 그 폐교에는, 아직 누군가 있었다
경기도 외딴 산자락의 폐교를 밤중에 탐험하던 대학생 4인조. 교실 칠판에 새로 쓰인 글씨와 인기척을 따라 들어간 교장실에서 발견한 것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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