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할머니 댁에서 제가 한 짓을... 저는 기억이 없습니다
외갓집에서 하룻밤 묵은 대학생 박○○ 씨. 다음 날 아침, 가족들은 그녀가 한 밤중에 혼자 마당을 걸어다니며 낯선 목소리로 중얼거렸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가슴 위에 올라탄 것... 눈을 뜨면 안 됐습니다
밤마다 반복되는 가위눌림. 이○○ 씨는 처음에는 그저 수면 장애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밤, 눈을 뜬 순간 그것이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낚시하면 안 된다던 그 저수지의 밤
충남의 한 외딴 저수지에서 야간 낚시를 즐기던 최○○ 씨. 물속에서 무언가가 떠오르는 것을 본 그는 그날 이후 다시는 낚싯대를 들지 않습니다.
누르면 안 되는 버튼 — 붉은 비상구의 도시전설
전국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 퍼진 이야기. 엘리베이터 버튼 중 유독 낡고 붉게 변색된 버튼이 있는 곳에선 반드시 누군가 사라졌다는 소문. 이○○ 씨는 그날 밤, 절대 누르면 안 된다고 들었던 그 버튼을 눌렀습니다.
야근 중 화장실 거울에서 마주친 것
서울 도심 오피스 건물 20층, 혼자 야근하던 박○○ 씨는 새벽 2시 화장실 거울에서 자신의 뒤에 서 있는 존재를 목격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새벽 3시, 아파트 복도 끝에 서 있던 그것
혼자 야근을 마치고 귀가한 회사원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마주친 존재. 분명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절대 복도 끝을 보지 않습니다.
가위눌렸을 때 그것이 제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반복되는 수면 마비로 병원을 찾은 간호사 이야기. 눈은 뜨이지만 몸은 움직이지 않는 그 순간, 침대 옆에 검은 형체가 나타나 귓가에 무언가를 속삭이기 시작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다른 세계로 간다... 소름 끼치는 실화
새벽 2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버튼 순서를 실수로 눌렀을 뿐인데. 층이 표시되지 않는 그 문이 열렸을 때, 복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했다.
폐교된 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들려온 수업 소리
20년째 폐교된 산속 분교를 탐험하던 도시탐험가 일행이 빈 교실에서 아이들 수업 소리와 선생님 목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칠판에는 아무도 쓰지 않은 글씨가 나타났다.
할머니 기일 밤, 딸의 목소리가 바뀌었다
기일 제사를 마친 뒤 잠든 딸이 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가족 모두가 목격한 소름 끼치는 빙의 체험 실화.
거울 속이 아닌 복도 끝에 내가 서 있었다
야근을 마치고 귀가하던 이○○ 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복도 끝에서 자기 자신을 목격했습니다. 똑같은 옷, 똑같은 가방, 하지만 그것은 이 씨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새벽 2시, 지하 주차장 CCTV에 찍힌 것
경비원 박○○ 씨는 평소처럼 CCTV를 확인하던 중 지하 3층에서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없어야 할 그곳에 무언가가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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