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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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20

조회수 올리려고 들어간 폐공장... 편집하다 발견한 것

구독자 늘리려고 찾아간 경기도 외곽 폐공장. 영상을 편집하던 정OO 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에서 자신 외에 다른 무언가가 찍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중고거래로 산 거울... 반년째 거울 속에 내가 먼저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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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6.20

중고거래로 산 거울... 반년째 거울 속에 내가 먼저 움직입니다

중고 거래 앱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앤티크 거울. 처음엔 그냥 싸게 잘 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거울 속 내 모습이 나보다 한 박자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4시 30분, 아이의 손이 발목을 잡았다 — 그리고 둘이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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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마비 // 2026.06.19

새벽 4시 30분, 아이의 손이 발목을 잡았다 — 그리고 둘이 더 있었다

30대 직장인 이 씨가 세 차례 연속으로 경험한 가위눌림.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발목을 잡는 유아의 작고 부드러운 손, 양팔을 동시에 잡아 누르는 여러 손, 가슴 위로 올라타는 세 개의 무게가 선명하게 느껴졌다.

입주 첫날 밤, 새 아파트에서 시작된 설명할 수 없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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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 현상 // 2026.06.19

입주 첫날 밤, 새 아파트에서 시작된 설명할 수 없는 일들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박OO 씨. 새벽마다 벽 속에서 들려오는 마찰음, 저절로 켜지는 가스레인지와 샤워기. 시공사는 '이상 없음'을 선언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자정의 자유로, 도로 한가운데 서 있던 눈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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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목격 // 2026.06.18

자정의 자유로, 도로 한가운데 서 있던 눈 없는 여자

야간 대리운전 기사 박○○ 씨가 자유로 특정 구간에서 도로 중앙에 선 눈 없는 여자 형체를 목격했습니다. 그 뒤 동료들도 연이어 같은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그것은 차 안에 타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게임 이후, 친구가 돌아왔다. 하지만 그게 진짜 친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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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실패 // 2026.06.18

엘리베이터 게임 이후, 친구가 돌아왔다. 하지만 그게 진짜 친구가 아니었다

대학가 오래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게임을 시도한 네 명의 대학생. 의식 직후 한 친구의 행동이 이상해졌고, 직접 찾아가 보니 그 친구는 며칠째 밖을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엘리베이터 거울 속 나는... 나보다 먼저 집에 들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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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 2026.06.17

엘리베이터 거울 속 나는... 나보다 먼저 집에 들어가 있었다

심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속 자신이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목격한 30대 직장인. 불안한 마음으로 귀가했더니 현관문 너머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거울은 언제부터 거짓말을 하고 있었을까.

오르막길에서 마주친 여자... 고개만 180도 뒤로 돌아 나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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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목격 // 2026.06.17

오르막길에서 마주친 여자... 고개만 180도 뒤로 돌아 나를 보고 있었다

20대 시절 귀갓길 오르막에서 흰 원피스의 여성을 스쳐 지나친 박○○ 씨. 그런데 몸은 정면을 향한 채 고개만 180도 비틀린 그 얼굴이, 정확히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스크를 벗어도 될까요? 야간 편의점 알바가 마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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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 2026.06.16

마스크를 벗어도 될까요? 야간 편의점 알바가 마주친 것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편의점 야간 알바 최○○ 씨(25세)가 새벽 2시에 홀로 마주친 마스크 쓴 손님. 그녀가 건넨 한마디가 수십 년 전 도시전설을 현실로 끌어당겼습니다.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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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 탐험 // 2026.06.16

물 없는 수영장 바닥에서 울려 퍼진 맨발 발소리... 벽의 손 자국이 늘어나고 있었다

폐리조트 탐험에 나선 27세 유튜버가 드레인된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맨발 발소리를 듣고, 벽에 가득 찍힌 어린이 손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앵글 끝에 잡힌 그 형체의 정체는...

이모의 퇴마 의식이 끝나던 밤, 빙의된 것은 내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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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체험 // 2026.06.15

이모의 퇴마 의식이 끝나던 밤, 빙의된 것은 내가 아니었다

무당 이모를 돕기 위해 귀향한 28세 직장 여성. 공동체에 합류하면서 자신의 기억이 지워지는 블랙아웃을 겪기 시작했다. 그리고 퇴마 의식이 절정에 달한 밤, 진짜 빙의된 존재가 드러났다.

경매에서 산 초상화, 그림 속 여자의 눈이 나를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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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물건 // 2026.06.15

경매에서 산 초상화, 그림 속 여자의 눈이 나를 따라다닌다

지방 폐가 경매에서 몇천 원에 낙찰받은 오래된 유화 초상화. 집에 걸어두자 고양이가 울부짖고, 지인들이 연달아 사고를 당했다. 그림 뒷면에는 한자로 '돌려보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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