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13층짜리 건물에 없는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도심 한복판 오피스 빌딩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14층에 멈췄다. 내린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괴담의 실체.
아파트 엘리베이터 '빨간 층' 버튼을 누르면 안 되는 이유
오래된 아파트에는 절대 누르면 안 되는 층이 있다는 이야기. 층수 표시가 없는 빨간 버튼. 한 번 눌렀다 돌아온 입주자가 전하는 그 층에서 본 것.
매일 밤 11시, 그 골목 끝에 빨간 코트의 여자가 서 있었습니다
서울 은평구 골목길. 주민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밤 11시마다 골목 끝에 빨간 코트를 입은 여자가 서 있는데, 그 여자와 눈이 마주치면 다음 날 반드시 연락이 끊긴다는 것.
문 앞에 빨간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서울 강북구 특정 골목에서 전해 내려오는 괴담. 누군가 모르는 사이 현관문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놓고, 다음 날 그 집에 들어간 사람은 다시 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 임○○ 씨는 그 스티커의 의미를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지하철 막차에는 절대 혼자 타지 마세요. 이유를 알게 되면 후회합니다
서울 지하철 막차에만 나타난다는 도시전설. '승객 수가 안 맞는 칸'에 탔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직접 확인하러 간 이 씨가 목격한 것.
종점 버스에서 내리지 않는 승객
심야 버스 기사 최○○ 씨는 10년째 같은 노선을 운행했다. 그런데 종점에 도착해도 내리지 않는 승객이 생기기 시작했다. 백미러로 확인하면 아무도 없는데, 분명히 뒷자리에 누군가 앉아 있었다.
자유로 새벽 드라이브, 조수석에 태운 것의 정체
자유로에서 비를 맞고 서 있던 여자를 태웠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조수석은 비어 있었고 시트는 차갑게 젖어 있었다.
누르면 안 되는 버튼 — 붉은 비상구의 도시전설
전국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 퍼진 이야기. 엘리베이터 버튼 중 유독 낡고 붉게 변색된 버튼이 있는 곳에선 반드시 누군가 사라졌다는 소문. 이○○ 씨는 그날 밤, 절대 누르면 안 된다고 들었던 그 버튼을 눌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다른 세계로 간다... 소름 끼치는 실화
새벽 2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버튼 순서를 실수로 눌렀을 뿐인데. 층이 표시되지 않는 그 문이 열렸을 때, 복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했다.
막차에서 만난 그 승객... 집까지 따라왔습니다
새벽 1시 지하철 막차. 텅 빈 칸에 탄 여성이 발견한 것은 자신과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한 명의 승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승객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지도 앱 로드뷰에서 발견된 그것... 아무도 없어야 할 골목에
평범하게 지도 앱으로 길을 찾던 이○○ 씨는 로드뷰 화면에서 이상한 형체를 발견했습니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새벽 4시의 골목, 그 골목 끝에 서 있는 하얀 형체. 그리고 그 형체의 얼굴은 카메라를 향해 있었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거울, 절대 자정에 보지 마세요
서울 은평구 한 아파트에서 전해 내려오는 기이한 도시전설. 자정에 엘리베이터 거울을 보면 등 뒤에 누군가 서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직접 목격한 박○○ 씨의 소름 끼치는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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