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새벽 2시 지하주차장, 센서등이 한 칸씩 박 씨에게 다가왔다
야간 경비 박 씨는 지하 2층에서 맨 안쪽 센서등만 켜진 것을 보았다. 그 아래 하얀 원피스의 여자는, 불이 꺼질 때마다 한 칸씩 가까워졌다.
지하주차장 CCTV 속 하얀 원피스의 여자는 매일 밤 2시 17분 한 층씩 올라왔다
아파트 경비 박 씨는 새벽 2시 17분마다 지하주차장 CCTV에 나타나는 여자를 보았다. 여자는 밤마다 한 층씩 올라왔고, 여섯째 밤 경비실 안 화면에서 그의 등 뒤에 서 있었다.
야간 경비원이 CCTV에서 본 흰옷 여자는 매번 한 칸씩 가까워졌다
빈 사무실 건물의 야간 경비원은 7층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흰옷 여자를 CCTV로 본다. 올라가 보면 아무도 없는데, 화면 속 여자는 층을 내려오고 있었다.
새벽 3시, 우유 한 팩만 사 가는 손님은 CCTV에 없었다
심야 편의점 야간 알바 3개월 차 박도윤 씨. 매일 새벽 3시, 우유 한 팩만 집어 가는 손님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 손님이 서던 냉장고 칸에만 서리가 내려앉기 시작했는데...
새벽 3시 편의점 단골손님, 그의 발은 바닥에 닿아 있지 않았다
야간 편의점 알바 박현우 씨는 매일 새벽 3시 우유를 사가는 단골손님을 알아챘다. 유리문에 비치지 않고, 발소리도 없는 그 손님의 정체는 CCTV에도 남지 않았다.
새벽 2시, 기숙사 복도에서 울리는 구두 소리는 내 방 앞에서만 멈췄다
지방 대학 기숙사 신입생 이○○ 씨. 입사 첫 주부터 매일 새벽 2시 복도에서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렸다. CCTV엔 아무도 없었다. 소리는 항상 자신의 방 앞에서만 멈췄다.
야간 당직 중 CCTV에 찍혔다, 그것은 환자가 아니었다
수도권의 한 종합병원 경비원이 야간 당직 중 CCTV 화면을 통해 목격한 것. 5층 복도를 걷는 형체는 분명히 찍혔지만, 그 시각 5층에는 아무도 없었다.
새벽 2시 47분, 우리 아파트 CCTV에 찍힌 그것
평범한 아파트 복도 CCTV에 기록된 설명할 수 없는 형체. 경비원 박○○ 씨가 모니터링 중 목격한 것은 인간이 아니었다.
11층 복도 CCTV에 찍힌 것... 경비원은 영상을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야간 경비원이 CCTV 모니터를 보다 발견한 이상한 형체. 세입자 누구도 그 시각에 복도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새벽 2시, 지하 주차장 CCTV에 찍힌 것
경비원 박○○ 씨는 평소처럼 CCTV를 확인하던 중 지하 3층에서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없어야 할 그곳에 무언가가 서 있었습니다.
새벽 3시 17분, 아파트 CCTV에 포착된 하얀 형체
경비실 모니터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CCTV 영상. 아무도 없어야 할 지하 주차장 구석에 하얀 형체가 서 있었고, 그것은 천천히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경비원 박○○ 씨는 아직도 그날 밤을 떠올리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새벽 4시, 아파트 CCTV에 찍힌 하얀 형체
혼자 사는 20대 여성이 새벽마다 울리는 복도 센서등 때문에 CCTV를 확인했다가 소름 끼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없어야 할 복도 끝에 하얀 형체가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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