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엘리베이터 0층... 버튼을 누르면 절대 안 된다는 그 버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가끔 나타난다는 '0층' 버튼. 눌러선 안 된다는 소문은 오래됐지만, 실제로 누른 사람의 이야기는 아무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누른 뒤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13층짜리 건물에 없는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도심 한복판 오피스 빌딩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14층에 멈췄다. 내린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괴담의 실체.
아파트 엘리베이터 '빨간 층' 버튼을 누르면 안 되는 이유
오래된 아파트에는 절대 누르면 안 되는 층이 있다는 이야기. 층수 표시가 없는 빨간 버튼. 한 번 눌렀다 돌아온 입주자가 전하는 그 층에서 본 것.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것은 내 뒤에 서 있었다
새벽 귀갓길, 아파트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자신 뒤에 서 있는 형체를 목격한 30대 여성의 충격 실화. 층에 도착했을 때 그것은 이미 사라져 있었지만, 복도 끝 그림자는 달랐다.
누르면 안 되는 버튼 — 붉은 비상구의 도시전설
전국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 퍼진 이야기. 엘리베이터 버튼 중 유독 낡고 붉게 변색된 버튼이 있는 곳에선 반드시 누군가 사라졌다는 소문. 이○○ 씨는 그날 밤, 절대 누르면 안 된다고 들었던 그 버튼을 눌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다른 세계로 간다... 소름 끼치는 실화
새벽 2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버튼 순서를 실수로 눌렀을 뿐인데. 층이 표시되지 않는 그 문이 열렸을 때, 복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했다.
새벽 2시, 엘리베이터 거울 속에서 나를 따라오지 않은 그것
야근 후 혼자 탄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내 뒤에 서 있던 그 존재는 내가 내릴 때도 거울 속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새벽 3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것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혼자 사는 30대 직장인이 새벽 귀가 중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한 소름 끼치는 체험. 그날 이후 그녀는 절대 엘리베이터를 혼자 타지 않는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거울, 절대 자정에 보지 마세요
서울 은평구 한 아파트에서 전해 내려오는 기이한 도시전설. 자정에 엘리베이터 거울을 보면 등 뒤에 누군가 서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직접 목격한 박○○ 씨의 소름 끼치는 경험담.
엘리베이터에서 내 얼굴을 한 무언가와 눈이 마주쳤다
자취 첫날 밤, 낡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건 층수를 누르는 자신의 뒷모습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매일 같은 시간에 엘리베이터 거울 속 내가 다른 층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이사 온 아파트에서 매일 새벽 가위에 눌리는 윤 씨. 가위눌림 중에 보이는 것은 항상 같았다. 엘리베이터 안, 거울 속의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층 버튼을 누르고 있는 모습.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없는 층이 있습니다
신축 아파트에 이사한 뒤, 엘리베이터가 가끔 존재하지 않는 B13층에 멈춘다. 그 층에서 문이 열리면 복도가 보인다. 아무도 살지 않는, 존재하지 않는 층의 복도가. 그리고 복도 끝에서 누군가 손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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