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건의 귀신 목격 이야기가 있습니다.
충남 외곽 저수지에서 밤낚시를 하던 박 씨. 새벽 2시, 낚싯줄에 걸린 것을 끌어올리자 수면 위로 하얀 손이 올라왔다. 그리고 물속에서 누군가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경비원 최 씨는 새벽마다 CCTV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13명이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그런데 CCTV 화면 속에는 14명이 있었습니다. 그 14번째는 아무도 태운 적이 없는 존재였습니다.